<aside> 📌
프로토타입 개발
프로토타입 데모 (Day5)
실제 인터파크랑 똑같이 만드는 것은 일부분 포기하고 일반화된 UI를 제공하더라도, 실제와 유사한 환경이라고 느끼고 충분히 만족할지?
<aside> 🤔
고민 포인트 : 똑같이 클론 코딩 vs 일반적인 서비스 제공
우리 서비스의 목적은 시뮬레이션이다. 실제 환경과 유사하지 않으면 사용자가 쓸모를 느끼지 않을 것 같은데, 그렇다고 Yes24, 인터파크, 멜론티켓 등 현존하는 티켓팅 사이트를 100% 똑같이 클론 코딩하자고 하니 품이 많이 들어간다. 따라서, 우리 팀은 현실적인 관점에서 가장 인기 많은 티켓팅 플랫폼인 Yes24, 인터파크, 멜론티켓 위주로 공통적인 과정을 추려서 일반적인 티켓팅 예매 흐름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그런데, 이렇게 최대한 일반적인 흐름을 제공했을 때, 사용자가 ‘이거 실제랑 똑같지 않네’ 하면서 사용할 가치가 없다고 판단할까봐 걱정이 든다.
결국 사용자들이 우리 서비스에 유입되는 핵심 동기가 ‘실제랑 최대한 유사한 환경에서 모의 티켓팅’ 을 도와줘서 인데, ‘실제랑 최대한 유사한 환경’ 을 제공하는데에 있어, UI/UX 를 똑같이 만드는 것은 일부분 포기하고, 임의 트래픽만 발생시켜서 돕더라도 사용자들이 실제와 유사한 환경이라고 느끼고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사용하게 될지 궁금하다
</aside>
모의 트래픽(봇)을 발생시키지 않아도 우리 서비스를 사용할 가치가 있다고 느낄지?
실제 API 요청이 아닌 서버 시뮬레이션 기반으로 봇을 구현하더라도 사용자는 크게 상관 안하고 실제 환경이랑 비슷하다고 느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