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 데모 발표
- 혹시 기존의 티켓팅 연습 사이트(프랙티켓 등)를 이용해 보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때 **'이건 실전이랑 너무 달라서 연습이 안 되네'**라고 느꼈던 아쉬움이 저희가 정의한 **'리얼리즘 부족'**이라는 문제점과 일치하는지 궁금합니다.
- 공연장 좌석 구도가 반영이 안된 채 연습하는 거라 도움이 안됐던 것 같아요!
- 연습 사이트를 사용하기 보다는 해당 사이트의 다른 공연을 선택해서 연습하는 방법을 사용했던 것 같아요. 과정 자체를 테스트해보려고 했습니다
- 포도알은 써봤는데 좌석이 한정적이고 현실감 없고 프렉티켓은 처음보는데 이거 어떻게 사용하는지 모르겠어요
- 저희 서비스는 실전 감각을 극대화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서버 렉을 구현하고, '이미 선택된 좌석입니다' 알림을 띄우는 등 불편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사용자 입장에서 이런 기능이 **'실전에 도움 되는 진짜 훈련'**으로 느껴지시나요, 아니면 **'연습인데 굳이 스트레스만 주는 과한 설정'**으로 느껴지시나요?
- 저는 사용자의 결정으로 남겨두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한 두번 정도는 변수 상황에서의 대처를 연습하고 싶을 것 같고, 이후에는 좌석 선택 연습만 하고 싶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이선좌 5번 성공 1번 처럼 비율을 다르게 해서 주면 실전같을 것 같습니다
- 저는 서비스 목적에 따라서 다를거 같은데 기존에 있던 서비스와 아이디어 들었을때 좋았던 점은 실제 렉이나 불편한 경험이 있으면 좋을거 같아요. 진짜 실전 느낌으로…없으면 기존 서비스 처럼 게임 느낌이 강할거 같아요 ⇒ 전체적으로 실제와 같은 느낌을 줘야한다
- 해당 시간에 동시에 참여하는 사람이 예매한 좌석은 실제로 안되게 해도 괜찮을 것 같고요
- 티켓팅 종료 후 제공되는 분석 리포트(피드백)에서, 단순히 성공/실패 여부를 넘어 **나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꼭 확인하고 싶은 데이터(지표)**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예: 반응 속도, 클릭 정확도, 서버 지연 시간 등)
- 좌석 현황이 UI로 사용자에게 보여진 시점으로부터 좌석 확정까지 걸리는 시간을 보여줘도 좋을 것 같아요
- 처음 예매 버튼을 눌렀을 때의 서버 시간(정각에 눌렀는지)
- 각 단계별로 걸린 시간
- 지표는 아니지만 티켓팅 사이트 마다 서버시간 다 달라서 네이비즘 처럼 서버시간 표시 해줘도 좋을거 같아요
- Agent 기반의 가상 경쟁자들이 실시간으로 내 앞의 좌석을 채가서 매진되는 상황을 연출하려 합니다.
이러한 경쟁 요소가 사용자의 연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 이미 선택된 좌석입니다 후에 빨리 다른 좌석 찾아서 클릭하는 경우도 많아서 있어도 좋을거 같아요. 랜덤하게 줘도 좋을거 같습니다
- 좋아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실제에 가깝게 매진되는 상황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도움이 될 거 같아요.
- 만약 여러분이 티켓팅 연습 서비스를 직접 선택하고 평가한다면, **가장 중요한 요소(1순위)**는 무엇인가요?
임영웅 티켓팅 인터파크 테스트 - 20251211